HOME > 희귀본,고문서,간찰 > 희귀본
[ 희귀본에 대해서 총 0개의 상품이 검색되었습니다. ]

간찰 (2138)   고문서 (944)   희귀본 (6096)  
[경매 No. BBAA17340]
고서.....정말 구하기 힘든 소학교 역사 교과서인 보통교과 동국역사 1......
시작가 : 400,000 원
현재가 : 400,000 원
입찰단위 : 1,000 원
결재방법 : 무통장입금
경매기간 : 2019/12/07 09시12분 ~ 2019/12/08 09시12분
남은기간
:
참여제한 : 모두참여
입찰수 : 0 건
판매자 ID : csk9721  
물품등록 IP : 110.70.♥.101
판매지역 : 전국
배송방법 : 택배, 판매자부담
문의 및 상담 :
 

 

고서.....정말 구하기 힘든  소학교 역사 교과서인  보통교과 동국역사 1......

 

16*23, 앞표지 분실,뒷표지는 있으나 조금 허름,나머지 내용은 상태좋음

 

내용과 상태는 사진 참조 바람...

 

 

 

너무나도 귀한 동국역사 1899년   매매 합니다..책1,2,병부록 총 3권입니다.010 4240 1586

문자문의 요망...책의상태는 사진처럼 고서의 흔적이 있습니다.참고 바랍니다...

 

 

개인,기간,문고 ,도서관 문의 환영 합니다..

東國歷史』는 중학교 교과서인 한문본 『大韓歷代史略』을 玄采가 다시 요약하고 國漢文을 혼용하여 小學校用 교과서로 만든 것으로, 단군조선부터 고려까지 기술한 1899년 간행된 역사 교과서임.
이 책자는 新鉛活字本으로, 線裝 5권 2책이다
1899년(광무3) 玄采가 편집한 『東國歷史』의 정식 명칭은 『普通敎科東國歷史』이다. 1899년 9월 7일 學部 編輯局長 李奎桓이 서문을 썼다. 이 책자는 본래 學部에서 편집한 중학교 교과서인 한문본 『大韓歷代史略』을 현채가 다시 적절하게 편집하고 국한문을 혼용하여 소학교용 교과서로 만든 것이다. 이 책자를 간행하게 된 시대적 배경을 우선 살펴보면, 『東國歷史』의 편저자인 현채(1886~1925)의 호는 白堂으로, 1906년 李儁·全德基 등이 조직한 國民敎育會에 가입하여 계몽운동을 벌였다. 당시 대한제국 정부에서는 初等 역사교육을 위해 學部 주도하에 『朝鮮歷史』·『朝鮮略史』·『보통교과동국역사』 등을 편찬하였다.
이 교과서들은 국민정신과 애국심의 고취를 목적으로 간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개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현채는 대한제국 말기 學部에 근무하면서 각급 학교의 교과서 형식으로 『東國史略』·『幼年必讀』 등 많은 사서를 편찬하고, 『월남망국사』 등을 번역 간행하여 역사를 통한 애국계몽사상을 고취하였다. 하지만, 일제 통감부가 들어와서는 ‘교과용도서검정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현채의 대부분 저서들이 금서처분을 받았다.『普通敎科東國歷史』의 첫 부분은 서문 뒤에 歷代一覽과 歷代王都表가 제시되어 있다.
다음으로 본문의 목록이 나와 있는데, 檀君朝鮮記(卷首), 箕子朝鮮記, 衛滿朝鮮記부터 三國記(1권), 新羅記(2권), 高麗記(3권-5권), 本朝記(6권-8권)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衛滿朝鮮記 아래에는 四郡 二府 즉, 漢四郡 내용을 附記하였다. 하지만, 실제 책자의 내용을 보면 高麗記에서 끝나고 本朝記의 내용이 없다. 이에 대해 서문을 썼던 학부 편집국장 李奎桓이 高麗記(5권) 끝부분에 원래 이 책자를 총 8권으로 계획했기 때문에 3권이 완성되었을 즈음 미리 서문을 써 두었는데, 그 후 議論으로 高麗(5권)에서 중지하였다고 해명을 하였다. 이 책자의 서술 특징은 頭註에 干支로 나누고, 그 아래 본문에서 당시 日皇의 年號와 年數, 서력을 間註로 표기하였다.


현채의 『보통교과 동국역사』는 金澤榮의 『동국역대사략』과 『대한역대사략』을 비롯하여 당시 간행된 여러 역사서와 내용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당시 간행된 역사서는 대한제국 성립 초기의 시대적인 배경을 함께 고려해 볼 때 교육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자료이다.

 

 

 

 

 

 

 

 

1899년 9월에 간행된 소학교용 국사교과서. 2책. 편저자는 현채(玄采)로서 그는 당시 학부 편집국에서 교과서를 편찬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같은해 학부에서 간행한 《동국역대사략》과 《대한역대사략》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이 책도 현채가 편집한 것이지만 학부에서 간행을 맡았던 것 같다. 이는 이 책의 서(序)와 권말의 지(識)를 당시 학부 편집국장 이규환(李圭桓)이 작성하고 있는 것에서도 나타난다.

제1책에는 단군조선에서 통일신라까지, 제2책에서는 고려시대를 수록하였는데 앞부분에 단군과 기자, 그리고 삼국 · 고려 · 조선의 역대국왕일람표를, 그리고 역대 왕도(王都)의 일람표를 작성하였다. 그리고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에 이어 위만조선을 수록하였는데 이는 당시의 일반적인 고대의 정통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규환의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은 《동국역대사략》이 한문으로 중학교교과서로 간행되었는데, 소학교용으로 하기 위하여 이를 국한문으로 다시 편집하였다고 하였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과 체재는 《동국역대사략》과 같다. 이규환은 권말에서 “체재는 편년체의 방법을 따르고 있으며, 원래의 계획에는 조선시대까지를 간행하기로 하였는데, 사정에 의하여 고려까지만 간행하게 되었다.”고 첨부하고 있다. 민족의식을 고취한다는 이유 때문에 일제로부터 1910년 발매금지처분을 받았다. ‘보통교과 동국역사’로 제명이 되어 있다.


 




















 
입금/배송방법 들어갈 곳
 
반송/환불정보 들어갈 곳
 
   상품에 대한 궁금한 점은 전화 연락 부탁드립니다. (TEL : 053-423-7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