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근대사자료및서적,교육자료 > 근대사자료 및 서적떊洹쒕벑濡앷꼍留
[ 떊洹쒕벑濡앷꼍留에 대해서 총 0개의 상품이 검색되었습니다. ]

[경매 No. CBAA11534]
소화10(1935)년 조선어학회에서 편집한 한글, 제3권 제6호(6월호),크기 가로 세로: 15.4cm-22.2cm
시작가 : 100,000 원
현재가 : 100,000 원
입찰단위 : 1,000 원
결재방법 : 무통장입금
경매기간 : 2020/07/06 23시50분 ~ 2020/07/11 23시50분
남은기간
:
참여제한 : 모두참여
입찰수 : 0 건
판매자 ID : kimbks  
물품등록 IP : 1.225.♥.16
판매지역 : 전국
배송방법 : 택배, 판매자부담
문의 및 상담 :
 

조선억학회 기관지 한글

1932년 5월 1일자로 창간된 《한글》은 조선어학회 기관지인 학술잡지이다. 이는 1928년 10월에 휴간했던 《한글》을 그 뒤에 신명균이 주선하여 중앙인서관() 주인 이중건()의 희생적인 힘으로 조선어학회 기관지로 다시 낸 것이다. 

1942년 5월 1일 통권 93호를 내고, 그해 10월 1일 다수 회원이 검거된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말미암아 중단되었다. 창간호의 판권장을 보면, 편집 겸 발행인 신명균, 인쇄자 이병화, 인쇄소 신소년사 인쇄부, 발행소 조선어학회(서울·수표동 42), 총판매소 중앙인서관, B5판 2단 가로짜기 40면, 정가 15전이다. 발행·편집·인쇄인은 앞서 나온 동인지 《한글》과 같다.

1934년 1월호(2권 1호)부터는 이윤재()가 주간하여 그의 저서 《문예독본》의 인세 수입으로 발간 비용을 충당했다. 1933년 10월 29일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 발표되자, 이를 선전 계몽하기 위하여 전문적인 연구논문 게재는 당분간 중단하고 ‘한글맞춤법 해설’을 주로 실었다. 

또 가로짜기를 세로짜기로 고쳐서, 1936년 12월호(통권 40호)까지 냈다. 1937년 1월호부터는 A5판으로 바꾸는 동시에 세로짜기를 다시 가로짜기로 고쳤다. 1936년 4월부터 이윤재는 사전 편찬의 일을 맡고 이석린()이 편집을 했다. 1937년 6월 이윤재가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구속되자 정인승()이 발행인이 되어 1942년 5월 통권 93호까지 발간하고는 중단했다. (1946년 4월 1일에 속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간호의 목차를 본다. ‘《한글》을 처음 내면서’ ··· 이윤재()/ ‘우리 말본의 기역 니은’ ··· 최현배()/ ‘철자법 통일 문제를 앞에 놓고’ ··· 이상춘()/ ‘우리 글씨는 한 곬으로 맞후자’ ··· 이만규()/ ‘조선어사전() 편찬()에 대()하여’ ··· 이극로()/ ‘한글 글씨에 대하여’ ··· 김극배()/ ‘피히테의 언어관()(상())’ ··· 김선기()/ ‘만일 신문기사를 내가 쓴다면’ ··· 이갑()/ ‘「전언토()」와 일문() 직역적() 오류()’ ··· 이호성()/ ‘조선말의 새말’ ··· 한글쟁이/ ‘새봄(시조(調))’ ··· 가람/ ‘석가탑()의 내력()(전설())’/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등과, ‘조선어학회() 규칙()’/ ‘조선어학회() 주요일지()’/ ‘회원소식()’ 등이 실려 있다.

 


 















 
입금/배송방법 들어갈 곳
 
반송/환불정보 들어갈 곳
 
   상품에 대한 궁금한 점은 전화 연락 부탁드립니다. (TEL : 053-423-7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