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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No. DCAA104]
오리지널 원나라 청화 보석 도자기
시작가 : 2,000,000 원
현재가 : 2,000,000 원
즉시구매가 : 2,600,000 원 
입찰단위 : 1,000 원
결재방법 : 무통장입금
경매기간 : 2020/10/25 22시27분 ~ 2020/10/29 17시27분
남은기간
:
참여제한 : 모두참여
입찰수 : 0 건
판매자 ID : jee0211  
물품등록 IP : 49.246.♥.157
판매지역 : 전국
배송방법 : 택배, 판매자부담
문의 및 상담 :
 


크기 높이 약36 둘레 63.5


재질 도자기


이 도자기는 오리지널 원대 청화도자기 입니다

확실히 보증합니다


바닥에 "대원지정8년 6월길일 장문진 조'라는

명문이 쓰여져 있고

"박릉제" 사각 표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보석이 빙 둘러

약 30개정도 붙여져 있습니다


확실한 연대를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마노석이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봉황문양이 여러 자태로 시문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의문없이 보신대로

제대로 된 원나라 청화도자기는

수십년 뒤져도 찾아 보기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국도자기를 수집가 께서는 꼭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를 잘 활용할수 있는 것도  각자의 능력입니다


모르는 분이 들고 다니면  휘둘릴수 있습니다

중국도자기 수집가로서 능력이 있으신 분

응찰하셔서 제대로 빛을 발하시기 바랍니다


가히 '꿈의 도자기'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원나라(1271년~1368년.


13세기 중반~14세기 중반)



원나라시대 도자기의 특징을


세 가지로 정리하자면

첫번째 특징은 예리한 이상적인


형태에서 안정된 실용적인 형태로의 변화


두번째 특징은 단일한 유약을 쓴


자기에서 청색과 적색의 문양으로


장식한 청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산화동을 안료로 한 유리홍(동채)의 시작)


청화백자는 문양을 그림처럼 자유자재로


그려넣은 도자기를 말합니다. 청화 이전의 문양은


파거나 새기거나 덧붙이는 방법이었기 때문에


도자기역사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화백자는 산화코발트 안료로 그림을


그려 청색의 문양이 나타나는


도자기로 식기에 알맞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두고두고 세계에 보급되어


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300도 이상의 온도로 구워낸


자기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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